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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고로드맵공지

2025년을 마무리하며: Briefly의 1년과 새해 계획

조성우

2025년을 마무리하며: Briefly의 1년과 새해 계획

안녕하세요, Briefly팀의 조성우입니다.

2025년이 저물어가는 시점에서, 올 한 해를 함께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지난 일 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드리려 합니다.


📊 2025년 Briefly 돌아보기

베타 출시와 첫 사용자들

12월 초, 사전 등록 사용자분들께 베타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. 처음에는 기술적 문제와 사용자 피드백에 정신없는 나날이었지만, 매일 개선하고 업데이트하면서 서비스가 조금씩 안정되어 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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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드디어 인터뷰 정리하느라 밤새는 일이 없어졌어요" — 사용자분의 이 한마디가 팀 전체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.

주요 업데이트

  • AI 채팅 기능 강화: 문맥 인식, 대화 저장, 질문 제안
  • DOCX 다운로드: Word 포맷으로 바로 내보내기
  • 다양한 카테고리 지원: 전문가 인터뷰, 클라이언트 미팅, 킥오프 등

🚀 2026년 로드맵 미리보기

Q1: 더 똑똑한 AI

  • 화자 자동 인식 개선: 더 정확한 화자 구분
  • 커스텀 템플릿: 회사/팀별 요약 포맷 설정
  • 다국어 확장: 일본어, 중국어 지원 준비

Q2: 협업 기능 강화

  • 팀 워크스페이스: 팀원들과 인사이트 공유
  • 코멘트 및 하이라이트: 스크립트에 직접 메모
  • 슬랙/노션 연동: 기존 워크플로우에 자연스럽게 통합

하반기: 엔터프라이즈 레디

  • SSO 지원
  • 감사 로그
  • 커스텀 데이터 보관 정책

💜 감사의 말

Briefly를 만들기 시작한 건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습니다: "회의 정리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지?"

이 질문에 공감해주시고, 불완전한 베타 서비스를 믿고 사용해주시며, 날카로운 피드백으로 발전시켜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2026년에는 더 많은 전문가분들이 "정리 업무"에서 해방되어, 진짜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.
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
감사합니다,

조성우 드림
on behalf of Team Briefly